서울아스콘포장 현장을 진행하다 보면 단순히 아스콘만 포설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특히 흙바닥 상태에서 시작하는 경우라면 보조기층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전체 시공 품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이번 현장은 흙바닥 상태에서 40mm 혼합골재 포설부터 시작해 보조기층을 새로 잡은 뒤 바브캣으로 포장까지 진행된 사례입니다.구배가 무너진 바닥을 재정비하고 다짐을 반복해 골재층을 안정화시키는 과정이 핵심이었습니다. 흙바닥 상태에서는 보조기층 정비가 가장 중요한 이유현장은 흙바닥 위에 40mm 혼합골재를 포설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기존 바닥의 구배가 엉망인 상태였기 때문에 골재를 추가 주문하고 보조기층부터 다시 잡는 작업으로 진행했습니다.이 과정이 가장 중요한 이..